

- 감독
- 장재현
- 출연
-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 러닝타임
- 134분
- 장르
- 공포미스터리
- 국가
- 한국
- 관객수
- 1,191만
영화
2024년 2월파묘
“험한 것이 나왔다”
수상한 묘를 파헤치는 풍수사와 무속인을 그린 장재현 감독의 오컬트 호러.

- 감독
- 장재현
- 출연
-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 러닝타임
- 134분
- 장르
- 공포미스터리
- 국가
- 한국
- 관객수
- 1,191만
줄거리
미국 LA,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과 봉길은 기이한 병이 대물림되는 집안의 장손을 만난다.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챈 화림은 이장을 권하고,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상덕과 장의사 영근이 합류한다.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 상덕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고 제안을 거절하지만, 화림의 설득으로 결국 파묘가 시작되고…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왔다.
ottscene 의 시선
수상한 묘를 둘러싸고 풍수사·장의사·무속인이 마주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를 그린 오컬트 호러. 장재현 감독이 한국 전통 풍수와 무속 코드를 본격 장르화하며 한국형 오컬트 장르를 대중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