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감독
- 윤제균
- 출연
-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 러닝타임
- 126분
- 장르
- 드라마
- 국가
- 한국
- 관객수
- 1,427만
영화
2014년 12월국제시장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한 가장의 일생에 한국 현대사를 새긴 윤제균 감독의 가족 서사극.

- 감독
- 윤제균
- 출연
-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 러닝타임
- 126분
- 장르
- 드라마
- 국가
- 한국
- 관객수
- 1,427만
줄거리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ottscene 의 시선
흥남 철수, 베트남 파병, 독일 광부·간호사 파견 등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한 가장의 일생에 담은 가족 서사극. 윤제균 감독이 한 세대의 희생을 정면으로 추모하며 광범위한 세대 공감을 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