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20182018년 8월신과함께: 인과 연
신과함께-인과 연
“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저승삼차사의 전사를 다룬 김용화 감독의 신과함께 시리즈 2편.
줄거리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은 원귀였던 수홍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하나 염라대왕은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과 덕춘, 하지만 성주신의 막강한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는데...
ottscene 의 시선
1편에 등장한 저승삼차사 강림·해원맥·덕춘의 천 년 전 사연과 또 다른 망자의 재판을 동시에 그린 판타지 후속작. 김용화 감독이 한국형 판타지 시리즈의 연속성과 세계관 확장을 한꺼번에 시도한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