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김종학·송지나. '귀가시계'로 불린 사회 정치 드라마의 정점.
대한민국의 격동기였던 80년대를 배경으로 태수, 우석, 혜린이라는 3명의 젊은이를 통해 그 시대의 삶을 들여다 본 드라마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본격적으로 다룬 첫 대중 드라마. 시청률 64.5% 라는 압도적 기록과 함께, 한국 사회사 드라마의 기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