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직장인 공감 드라마의 분기점.
프로 바둑기사의 꿈을 접은 장그래는 인턴사원이 되어 입사 동기 영이에게 의존하며 험난한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
바둑 프로 입단에 실패한 청년이 종합상사에 인턴으로 들어가며 겪는 일상. 한국 직장인의 공감대를 만든 작품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