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한류 드라마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한 작품.
조선 땅에 떨어진 뒤로 400년 넘게 인간 남자 행세를 해온 외계인. 대학 강사로 일하는 지금, 드디어 고향에 돌아갈 수 있게 됐건만, 옆집에 사는 한류 스타와 사랑에 빠져버린다. 종족도, 성격도 딴판인 두 남녀의 달콤 발랄 로맨스.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인과 톱스타의 로맨스. 중국·동남아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며 한국 드라마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다시 확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