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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최애의 사원3시간 전

최애의 사원, tvN 8월 3일 첫방 — 윤초이·이찬·강훈의 오피스 팬심 로맨스

출처: tvN

"최애 보러 콘서트 가? 난 출근한다!" tvN이 8월 3일 선보이는 신작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자신의 최애 배우가 다니는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삼각 로맨스 코미디다.

윤초이가 팬심 가득한 신입사원 김혜준 역을, 이찬이 그녀의 최애 배우 차우민 역을 맡았다. 아이돌·배우 팬덤 문화를 현실 직장 배경에 녹여낸 설정이 눈에 띈다. 강훈이 세 번째 꼭짓점으로 삼각 구도를 완성한다.

매주 월화 저녁 8:45 tvN에서 방영되며, 티빙(TVING)을 통해 온라인 동시 스트리밍도 제공될 예정이다. 팬문화와 직장 생활의 충돌을 코믹하게 풀어내는 장르 특성상, 아이돌·배우 팬덤층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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