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16시간 전
베테랑 배우진 집결 — 액션 스릴러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 9월 9일 개봉
출처: 위키백과
한국 영화 조연 1세대로 통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작품이 올가을 극장 문을 두드린다.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이현명·브루스칸 감독이 연출한 액션 장르 영화로, 2026년 9월 9일 개봉한다. 제목에서 암시하듯 살인마들이 장악한 고립된 공간이라는 극단적 설정을 배경으로 한다. 배급은 (주)제이씨엔터웍스가 맡는다.
출연진은 조성하, 이채영, 김재현, 조성하, 박철민, 조재윤, 예수정으로 구성됐다. 조성하·박철민·조재윤·예수정은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서 수십 년 간 굵직한 조연을 맡아온 베테랑 연기자들로, 이들의 집결 자체가 이 영화의 가장 큰 무기다. 두 감독 체제로 진행된 연출도 이채롭다.
한국 장르 액션 영화는 최근 OTT를 통해 해외 관객에게도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 독특한 설정과 중견 배우 중심의 캐스팅은 이 작품이 장르 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을 만한 요소다.
《연옥: 살인마들의 자치구역》은 9월 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