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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 블루스》의 김규태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신작 한국 드라마가 6월 26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20년간 창작의 공백을 안고 사는 문학 교수와 수업 맨 뒷자리에 앉은 정체불명의 천재 학생이 빚어내는 심리 서스펜스로, 최민식과 최현욱이 각각 허문오와 이강 역을 맡는다. 넷플릭스가 공식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6월 26일 공개를 확정했다.
더퍼 브라더스(Duffer Brothers)가 총괄 제작한 미스터리 시리즈. 5월 21일 넷플릭스 공개 후 4일 만에 560만 뷰, 글로벌 톱 10 2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