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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무소 청년 민우의 시골 여름을 담담하게 따라간 최승우 감독의 데뷔작. 76분, 8월 5일 개봉.
2019년 코미디 흥행작 《오케이 마담》의 속편이 8월 12일 극장에 온다. 엄정화와 박성웅이 다시 뭉쳤고, 이번엔 초호화 크루즈 납치 소동이 무대다.
이철하 감독·엄정화 주연의 액션 코미디 속편. 크루즈 납치 사건에 맞서는 전직 요원 미영의 이야기, 8월 12일 전국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