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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CJ ENM2026.10.06

CJ ENM, 아시아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 7개 부문 내셔널 위너 선정

출처: CJ ENM

CJ ENM은 2026년 10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하 작품들이 아시아 아카데미 크리에이티브 어워즈(AACA)에서 7개 부문 내셔널 위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문별로 보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코미디 부문과 스트리머 오리지널 제작 부문에서 이름을 올렸다. 「폭군의 셰프」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는 연출(드라마) 부문에서 선정됐다. 예능에서는 「아이 엠 복서」가 연출(비대본) 부문, 「언더커버 셰프」가 종합 예능·게임·퀴즈 프로그램 부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4」가 비대본 예능 부문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아시아·태평양 17개국 출품작을 심사하며, 최종 그랜드 위너는 12월 3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에 확정된 것은 국가별 우승 단계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CJ ENM은 같은 날 다른 시상 후보 소식도 함께 전했다. 「폭군의 셰프」는 '아시아의 에미상'으로 불리는 아시안 텔레비전 어워즈(ATA) 드라마 시리즈 부문, 「친애하는 X」는 OTT 드라마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올랐다. 베니스 TV 어워즈(VTA)에서는 「보이즈 2 플래닛」이 라이트 엔터테인먼트, 「아이 엠 복서」가 기술·혁신, 「숨바꼭질」이 크로스 플랫폼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한국 시청자에게는 드라마와 예능, 티빙 오리지널이 한꺼번에 국제 시상 무대에서 평가받는다는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이번 소식은 내셔널 위너 선정과 후보 지명 단계로, 최종 수상 여부는 이후 발표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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