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욕망의 덫2시간 전
욕망의 덫: 장서희 주연 KBS2 100부작 복수극, 8월 10일 첫방
출처: TMDB

누군가의 음모로 살인범이 되어 모든 것을 잃은 여자. 그 여자가 다시 일어선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이 2026년 8월 10일부터 평일 저녁 7시 50분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드라마는 억울하게 살인범으로 몰려 삶을 빼앗긴 주미란(장서희 분)이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는 여정을 그린다. 그녀 앞에는 가짜 삶을 쌓아 올린 숙적과 오래된 비밀이 기다리고 있다. 장서희는 이번 작품에서 복수와 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주인공 주미란 역을 맡았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고은설 역의 전혜원, 차석진 역의 설정환, 강해라 역의 주새벽, 서현재 역의 장세현이 함께한다. 연출은 이대경·정광수 감독이, 극본은 구지원 작가가 담당했다.
총 100부작 일일드라마로 2027년 1월까지 방영 예정이며, 음모와 배신이 뒤엉킨 재벌가를 배경으로 매일 40분씩 긴 호흡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일일극 특유의 촘촘한 인물 관계와 반전이 시청자를 끌어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방영 시작 이후 KBS 공식 홈페이지와 KBS+에서 다시보기도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