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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하이퍼나이프1일 전

《하이퍼나이프》·《어 사우선드 블로우즈》,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출처: CJ ENM

CJ ENM은 10월 1일 산하 레이블이 만든 작품 두 편이 제54회 국제 에미상(International Emmy Awards)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드라마 시리즈 부문에는 《어 사우선드 블로우즈》(A Thousand Blows)가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CJ ENM 산하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의 레이블 '더 스토리 콜렉티브'가 제작에 참여했다.

TV 무비/미니시리즈 부문에는 《하이퍼나이프》(Hyper Knife)가 후보로 선정됐다. CJ ENM 스튜디오스가 공동 제작했고, 박은빈과 설경구가 출연한다.

수상작은 11월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한국 시청자 입장에서는 국내 제작사가 참여한 작품이 해외 시상식 후보에 오른 소식이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이번 노미네이션은 수상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후보 단계라는 점은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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